From The Wall

From The Wall

 

4th FEELUX Lighting Design Contest, 2014
@양형원, 이수빈

FEELUX 조명 공모전에 참가했다. 그리 심각한 것도 아니고, 친구들이랑 재미로 도전해 본 것치고는 굉장히 귀여운 결과물이 나왔다. 아이디어 회의를 하다가 최대 제출 가능 작품수가 3작품이어서 3개 완성해서 내버렸다. 보통 큰 이미지 하나로 패널을 채우는 방식이라 가능했던 작업.

 

FROM THE WALL[입선]

벽에 숨겨 보관하고, 원하는 모양으로 구부리고 휘어지는 조명.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키가 커지기도, 작아지기도 하며 이용하는 시간에 따라 숨기도 하고, 고개를 내밀기도 합니다. 

 

빛종이

"사람들이 모두 다른 꿈을 꾸는 것처럼,
사람들이 모두 다른 빛을 접을 수 있다면"

Flexible OLED로 만들어진 빛종이는 가장 기본적인 사각형의 형태로 판매되며 이것은 만드는 사람에 따라 누구나 다른 형태로 사용할 수 있는 일상 속 조명이 됩니다.

 

물빛 소리를 걷다

사람들이 지나가면 이를 감지해 조명은 작은 흔들림을 만든다. 그러면 마치 유리잔을 두드리는 듯한 영롱한 소리가 울려퍼지고 물은 작게 일렁이며 산란하는 빛의 물결 그림자를 드리운다.

 

沢田マンション

沢田マンション

Flatform for Interaction

Flatform for Intera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