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in sosu

Plus Minus Zero

기존의 동사무소는 공무원과 민원인의 공간을 완벽하게 구분하며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공간의 활용도가 낮고 단절된 느낌이 있었다. 민원인과 공무원의 동선이 길어지고, 상담실 역할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 휴게실을 상담실로 사용하곤 했다. 그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민원인 대기석을 1층 중심에 두고 상담을 할 수 있는 공무원석을 그 주위로 배치하였다.

Green Windows

목표는 직원들을 쉴 수 있는 공간인 발코니로 유도하는 것이었다. 업무공간에서 잠시 떨어져 발코니에 들어와 전화통화를 하거나 커피를 마시며 창밖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바깥 창에서 쏟아져 들어오는 직사광선을 막을 수 있도록 식물 진열장을 계획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