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浮木、無境

자연은 후에 경계를 가지지 않은 채 도시 속에 녹아 든다. 사람이 원하는 어느 곳이든, 도로 위와 자신의 공간 바로 곁에, 그리고 하늘 위까지. 이제 사람들은 원하는 어떤 곳에서든 자유로운 행위를 할 수 있다. 자연은 어느 곳에나 존재한다. 그렇게 공원은 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