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흔적이 새겨진 곳

시간의 흔적이 새겨진 곳

누군가에게 널리 알려지지 않더라도,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이 있다. 사람으로 치면, 선농단 역사문화관이 바로 그런 종류의 사람일 것이다. 선농단 역사문화관은 선농단이라는 문화제를 보여주고, 알리는 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비록 고개를 숙이고, 몸을 낮추고 있어 그 지역의 높이 솟은 랜드마크가 되지 못했다고 아쉬워할 필요는 없다.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방식으로 문화재를 알리고 보전하는 방식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길 바라면서, 선농단 역사 문화관에 대한 글을 마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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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내려 마시는 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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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하는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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