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CO, again

VSCO, again

VSCO, again!

VSCO에서 다시 한 통의 메일이 왔다. 또 다시 내 사진 한 장이 갤러리에 들어가게 된 것. Curator가 한 번 보기 시작하면 자꾸 들어오는 것 같기도 하고. 열심히 업데이트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Facebook에 자랑해서 많은 좋아요를 받았었는데, 또 올리면 흔하게 보일까봐 이번 것은 올리지 않으련다.

 

불이 켜지는 순간

불이 켜지는 순간

VSCO

VS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