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onstructing Spring

Deconstructing Sp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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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맞아 모두 자신의 집을 부수고 있다. 집 100m 근방에만 벌써 세 채가 아침마다 허물어지고 있다. 무너진 벽 사이로 차마 꺼내지 않고 놔둔 가구와 벽에 걸린 액자들이 그 집의 역사를 마지막으로 보여 준다. 그만 좀 부수었으면. 볼 때마다 안타깝다, 왠지.

Espresso

Espresso

Common 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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