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x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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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을 해서 그런 것인지 점점 뭐든 각이 딱딱 맞아서 떨어져야 하는 강박증 같은 것이 생긴다. 그래서 자전거를 고를 때에도 무조건 각이 딱딱 맞는 것으로. 그러다 보니 픽시가 내 방에 걸리고야 말았다. 가장 얇은 프레임으로, 가장 삼각형 두 개가 잘 보이는 자전거.

서울역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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